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
"지난 7월 발생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보다 더 지능화 된 공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관련 교육ㅇ르 강화해야 합니다."
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는 1일 솔루션 도입만큼이나 인력양성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내년부터 라드웨어 DDoS 제품 구매 고객에게 오픈베이스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DDoS 공격 보안교육을 무상 제공하고 추가 교육과정도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베이스와 라드웨어는 DDoS 공격의 목적, 영향,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공격의 진화양상과 트렌드, 향후 예상 가능한 공격 유형을 살펴보는 한편, 다양한 DDoS 공격 트래픽을 생성해 실제 방어해 보는 실습 등으로 구성된 3일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김도건 대표는 "지난 7월 DDoS 공격이후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했지만 명확한 대안은 제시하지 못했다"며 "현재의 DDoS 대응은 시그니처에 대한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새로운 공격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이를 개선하려면 실제로 DDoS 공격에 대응을 해 본 경험이 중요하며 이를 축적하고 교류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전과 같은 교육이 이뤄져야 DDoS 대응 능력을 넓힐 수 있다고 김대표는 강조했다.
라드웨어코리아는 앞으로 금융권 등 민감한 서비스를 시행하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하고 높은 수준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강진규기자 kjk@
"지난 7월 발생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보다 더 지능화 된 공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관련 교육ㅇ르 강화해야 합니다."
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는 1일 솔루션 도입만큼이나 인력양성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내년부터 라드웨어 DDoS 제품 구매 고객에게 오픈베이스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DDoS 공격 보안교육을 무상 제공하고 추가 교육과정도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베이스와 라드웨어는 DDoS 공격의 목적, 영향,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공격의 진화양상과 트렌드, 향후 예상 가능한 공격 유형을 살펴보는 한편, 다양한 DDoS 공격 트래픽을 생성해 실제 방어해 보는 실습 등으로 구성된 3일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김도건 대표는 "지난 7월 DDoS 공격이후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했지만 명확한 대안은 제시하지 못했다"며 "현재의 DDoS 대응은 시그니처에 대한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새로운 공격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라드웨어코리아는 앞으로 금융권 등 민감한 서비스를 시행하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하고 높은 수준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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