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한국타이어복지재단이 25일 오전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박찬웅 한국타이어복지재단 사무국장, 한기윤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타이어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안전ㆍ보건지킴이 사업후원금 4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안전ㆍ보건 지킴이사업은 위기발생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해당시설의 특성을 감안하여 한국타이어의 설비, 안전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활동을 펼쳐온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본 사회복지시설 안전ㆍ보건지킴이활동은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되었으며, 2011년 7월까지 3년간 지속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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