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은 한국철도공사의 `경춘선 역무자동화 설비사업' 및 한국도로공사의 `교통정보센터상황실 개선사업'을 각각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약 58억원 규모의 경춘선 역무자동화 설비사업은 경춘선 16개 역사에 역무자동화 설비를 제작ㆍ설치하는 것으로 오는 2010년까지 진행되는 경춘선의 복선화 사업과 동시에 추진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2011년 12월까지 약 27개월 동안 중앙선 망우역과 연결되는 경춘선의 16개 역사(81.4km) 및 차량기지를 대상으로 역무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수행하게 된다.
교통정보센터상황실 개선사업은 아날로그 기반의 교통관리시스템이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됨에 따라 기존 상황판을 교체해 고화질의 CCTV영상 및 각종 콘텐츠 등의 표출 능력 및 기능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약 20억원이 투입된다.
배옥진기자 withok@
약 58억원 규모의 경춘선 역무자동화 설비사업은 경춘선 16개 역사에 역무자동화 설비를 제작ㆍ설치하는 것으로 오는 2010년까지 진행되는 경춘선의 복선화 사업과 동시에 추진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2011년 12월까지 약 27개월 동안 중앙선 망우역과 연결되는 경춘선의 16개 역사(81.4km) 및 차량기지를 대상으로 역무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수행하게 된다.
교통정보센터상황실 개선사업은 아날로그 기반의 교통관리시스템이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됨에 따라 기존 상황판을 교체해 고화질의 CCTV영상 및 각종 콘텐츠 등의 표출 능력 및 기능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약 20억원이 투입된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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