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19일 서울대 공과대 엔지니어링하우스 대강당에서 `휴먼 3.0:인간과 기술의 융합'이란 주제로 `제315회 학연산 연구성과 교류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휴먼 3.0의 기술경과(서울대 박태현 교수) △분자유전 진단용 바이오칩 개발현황(바이오메드랩 김종원 박사) △건강관리의 현재와 미래(삼성종합기술원 신건수 박사) 등 융합과학과 관련된 7가지 주제에 대한 국내외 동향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게 된다.
박찬모 이사장은 "휴먼 3.0과 관련된 분야는 새로운 연구분야로, 그간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집중적ㆍ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번 교류회에서는 △휴먼 3.0의 기술경과(서울대 박태현 교수) △분자유전 진단용 바이오칩 개발현황(바이오메드랩 김종원 박사) △건강관리의 현재와 미래(삼성종합기술원 신건수 박사) 등 융합과학과 관련된 7가지 주제에 대한 국내외 동향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게 된다.
박찬모 이사장은 "휴먼 3.0과 관련된 분야는 새로운 연구분야로, 그간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집중적ㆍ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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