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에너지관리공단에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업은행과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에너지관리공단 본사에서 디지털재무관리시스템 구축 완료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업은행의 '디지털재무관리시스템'은 은행의 '온라인지점' 역할을 수행해 자금관리에 필요한 업무부담을 덜고 안전한 자금집행을 시스템적으로 통제 관리할 수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수입ㆍ지출업무 전산화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등의 업무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관련서류도 전자문서로 보관하게 돼 연간 6만여건의 종이문서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업무처리 속도가 3배 빨라지고 종이문서가 사라져 연간 2억원의 비용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한 자금관리를 위한 금융자산 실시간 모니터링 체제도 갖췄다"고 말했다.
송정훈기자 repor@
◆사진설명: 윤용로 기업은행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네번째)이 디지털재무관리시스템 구축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업은행과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에너지관리공단 본사에서 디지털재무관리시스템 구축 완료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업은행의 '디지털재무관리시스템'은 은행의 '온라인지점' 역할을 수행해 자금관리에 필요한 업무부담을 덜고 안전한 자금집행을 시스템적으로 통제 관리할 수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수입ㆍ지출업무 전산화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등의 업무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관련서류도 전자문서로 보관하게 돼 연간 6만여건의 종이문서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업무처리 속도가 3배 빨라지고 종이문서가 사라져 연간 2억원의 비용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한 자금관리를 위한 금융자산 실시간 모니터링 체제도 갖췄다"고 말했다.
송정훈기자 repor@
◆사진설명: 윤용로 기업은행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네번째)이 디지털재무관리시스템 구축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