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태양광 시장 발주량 최대규모
알티솔라(대표 김덕영)는 에버솔라에너지가 운영중인 전북 남원 사율리 태양광발전소와 1㎿규모의 박막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내 태양광 시장 발주량 중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한다.
알티솔라는 이번 사율리 태양광 발전소 이외에도 경북 영양에 위치한 석보 태양광발전소,전북 남원의 썬에너지태양광발전소, 제주 복미 태양광 발전소, 부산 연제솔라아카데미(Roof top설치)에도 출하를 마쳤으며, 최근 독일에 수출을 개시, 메가 단위 공급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알티솔라는 태양광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남유럽 지역 국가에도 조만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티솔라는 지난 5월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 획득 후 7월 연구소 설립 인허가를 받아 제품 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알티솔라 김덕영 사장은 "이번 계약은 침체되어 있는 국내 시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는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알티솔라(대표 김덕영)는 에버솔라에너지가 운영중인 전북 남원 사율리 태양광발전소와 1㎿규모의 박막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내 태양광 시장 발주량 중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한다.
알티솔라는 이번 사율리 태양광 발전소 이외에도 경북 영양에 위치한 석보 태양광발전소,전북 남원의 썬에너지태양광발전소, 제주 복미 태양광 발전소, 부산 연제솔라아카데미(Roof top설치)에도 출하를 마쳤으며, 최근 독일에 수출을 개시, 메가 단위 공급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알티솔라는 태양광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남유럽 지역 국가에도 조만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티솔라는 지난 5월 신재생에너지설비 인증 획득 후 7월 연구소 설립 인허가를 받아 제품 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알티솔라 김덕영 사장은 "이번 계약은 침체되어 있는 국내 시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는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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