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서울 바이크쇼' 내달 4일~6일 코엑스서 개최
한국자전거협회와 전시회 전문업체 서울전람이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 관세청, 녹색성장위원회, 자전거생활이 후원하는 '2010 서울 바이크쇼'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자전거, 녹색세상을 이끈다!(Bikes lead the green world!)'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첼로, 자이언트, 시마노, 록키마운틴, 캐논데일, 다혼, 모라티 등 국내외 600여 자전거 브랜드 제품과 용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제품은 티타늄, 카본 등 첨단소재의 프레임을 사용한 고급 자전거와 젊은층과 여성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벨로(20인치 이하의 작은 바퀴를 쓰는 자전거), 기능이 강화된 전기자전거, 다양한 기능성 의류와 안전용품 들이다.
또 로드바이크, MTB, 어린이용자전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자전거부품과 용품, 완성차의 시제품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다. 입장료는 2000원.
이형근 기자 bass007@
◆사진설명: '2010 서울 바이크쇼' 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바이크쇼의 모습.
한국자전거협회와 전시회 전문업체 서울전람이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 관세청, 녹색성장위원회, 자전거생활이 후원하는 '2010 서울 바이크쇼'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자전거, 녹색세상을 이끈다!(Bikes lead the green world!)'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첼로, 자이언트, 시마노, 록키마운틴, 캐논데일, 다혼, 모라티 등 국내외 600여 자전거 브랜드 제품과 용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제품은 티타늄, 카본 등 첨단소재의 프레임을 사용한 고급 자전거와 젊은층과 여성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벨로(20인치 이하의 작은 바퀴를 쓰는 자전거), 기능이 강화된 전기자전거, 다양한 기능성 의류와 안전용품 들이다.
또 로드바이크, MTB, 어린이용자전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자전거부품과 용품, 완성차의 시제품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다. 입장료는 2000원.
이형근 기자 bass007@
◆사진설명: '2010 서울 바이크쇼' 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바이크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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