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대표 사노 토모야)는 7∼8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쇼핑몰 특설무대에서 '친환경 녹색운전'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리지스톤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이 함께 '자동차가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전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운전문화 보급운동이다.
캠페인은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이동경로 정해놓고 운전하기,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엔진 공회전 하지 않기 등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습관'을 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형근 기자 bass007@
이번 행사는 브리지스톤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이 함께 '자동차가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전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운전문화 보급운동이다.
캠페인은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이동경로 정해놓고 운전하기,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엔진 공회전 하지 않기 등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습관'을 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형근 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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