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사용하는 것은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빠르면 내년부터 운전 중 문자메시지 송수신 및 영상물 시청을 제재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이 시행될 전망이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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