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23.자메이카)가 내년 시즌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7개 다이아몬드 레이스에 출전한다.
볼트의 코치인 글렌 밀스는 30일(한국시간) AF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우사인이 케냐에서 돌아오는 11월 첫 주 훈련을 재개할 것"이라며 이렇게 설명했다. 밀스는 "다이아몬드 레이스는 내년의 주요 프로젝트"라며 "100m와 200m를 오가며 뛸 것"이라고 말했다.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모두 트레블을 달성하며 6개의 금메달로 `퍼펙트 골드`를 이뤄낸 볼트는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타이틀을 방어하고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석권하기 위해 내년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밀스 코치는 전했다.
볼트는 지난 8월 독일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m 9초58, 200m 19초19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볼트는 "100m를 9초4까지 당겨놓겠다"고 공언한 상태라 내년 시즌에 펼칠 기록 행진이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볼트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자연보호 행사에 참석해 "내가 (약물로부터) 깨끗하다는 걸 인식시키는데 몇 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볼트는 자신이 세계기록을 연달아 깨자 사람들이 잘 믿지 못하는 분위기가 있다면서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깨끗하게 달렸다"고 힘주어 말했다.
볼트의 코치인 글렌 밀스는 30일(한국시간) AF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우사인이 케냐에서 돌아오는 11월 첫 주 훈련을 재개할 것"이라며 이렇게 설명했다. 밀스는 "다이아몬드 레이스는 내년의 주요 프로젝트"라며 "100m와 200m를 오가며 뛸 것"이라고 말했다.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모두 트레블을 달성하며 6개의 금메달로 `퍼펙트 골드`를 이뤄낸 볼트는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타이틀을 방어하고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석권하기 위해 내년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밀스 코치는 전했다.
볼트는 지난 8월 독일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m 9초58, 200m 19초19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볼트는 "100m를 9초4까지 당겨놓겠다"고 공언한 상태라 내년 시즌에 펼칠 기록 행진이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볼트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자연보호 행사에 참석해 "내가 (약물로부터) 깨끗하다는 걸 인식시키는데 몇 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볼트는 자신이 세계기록을 연달아 깨자 사람들이 잘 믿지 못하는 분위기가 있다면서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깨끗하게 달렸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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