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변진석)는 2008년 7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지난 1년 간 세계적으로 250여 가짜 백신 소프트웨어(SW)가 탐지되는 등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가 활개를 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스케어웨어(scareware)로 불리는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가 `여러분의 컴퓨터는 위험에 노출되었거나 감염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등의 거짓 문구로 사용자들이 해당 링크를 클릭해 컴퓨터를 검사하거나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도록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시만텍코리아는 2009년 6월 기준으로 시만텍이 탐지해낸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는 250개를 넘어섰으며, 북미 1위(61%),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EMEA) 2위(31%), 아태 및 일본(APJ) 3위(6%) 순으로 가짜 백신 SW의 피해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변진석 시만텍코리아의 대표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사기범죄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들은 최신 보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항상 믿을만한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보안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이 회사는 스케어웨어(scareware)로 불리는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가 `여러분의 컴퓨터는 위험에 노출되었거나 감염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등의 거짓 문구로 사용자들이 해당 링크를 클릭해 컴퓨터를 검사하거나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도록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시만텍코리아는 2009년 6월 기준으로 시만텍이 탐지해낸 가짜 보안 소프트웨어는 250개를 넘어섰으며, 북미 1위(61%),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EMEA) 2위(31%), 아태 및 일본(APJ) 3위(6%) 순으로 가짜 백신 SW의 피해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변진석 시만텍코리아의 대표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사기범죄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들은 최신 보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항상 믿을만한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보안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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