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산학연 공동 교재개발
보건복지가족부가 내년에 산ㆍ학ㆍ연 공동으로 u헬스케어 전문 교육 교재를 개발하고 관련 교육도 개설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대한의료정보학회와 u헬스산업활성화포럼 등이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최한 `유비쿼터스 헬스 포럼 2009' 행사에서 송규철 보건복지가족부 사무관은 "향후 u헬스케어 활성화에 대비해 내년에 전문 교육 과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u헬스 관련 업계, 학계, 연구소, 정부가 함께 u헬스 전문 교육 교재와 과정을 개발, 개설할 방침이다. u헬스 전문 교육개발은 미국 몬테나주와 말레이시아 등 원격의료 면허 등 해외 사례들을 참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u헬스 전문 인력들이 u헬스 서비스를 도입한 선진국 등을 연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송규철 보건복지가족부 사무관은 "u헬스케어를 국정과제로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내년에는 법제도 개선을 마무리하고 u헬스 기술, 기기 표준안 마련, 교육 과정 마련 등 기반 확충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행사에는 블레어 버터필드 GE헬스케어 부사장을 비롯해 스티븐 여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 아시아태평양 부협회장, 마크 프롭스트 미국 인터마운틴 헬스케어 부회장 겸 미연방 보건의료정보기술정책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방한해 u헬스케어 호라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진규기자 kjk@
보건복지가족부가 내년에 산ㆍ학ㆍ연 공동으로 u헬스케어 전문 교육 교재를 개발하고 관련 교육도 개설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대한의료정보학회와 u헬스산업활성화포럼 등이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최한 `유비쿼터스 헬스 포럼 2009' 행사에서 송규철 보건복지가족부 사무관은 "향후 u헬스케어 활성화에 대비해 내년에 전문 교육 과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u헬스 관련 업계, 학계, 연구소, 정부가 함께 u헬스 전문 교육 교재와 과정을 개발, 개설할 방침이다. u헬스 전문 교육개발은 미국 몬테나주와 말레이시아 등 원격의료 면허 등 해외 사례들을 참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u헬스 전문 인력들이 u헬스 서비스를 도입한 선진국 등을 연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송규철 보건복지가족부 사무관은 "u헬스케어를 국정과제로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내년에는 법제도 개선을 마무리하고 u헬스 기술, 기기 표준안 마련, 교육 과정 마련 등 기반 확충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행사에는 블레어 버터필드 GE헬스케어 부사장을 비롯해 스티븐 여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 아시아태평양 부협회장, 마크 프롭스트 미국 인터마운틴 헬스케어 부회장 겸 미연방 보건의료정보기술정책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방한해 u헬스케어 호라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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