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타이지 앞바다의 돌고래 순치장에서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갈 돌고래가 순치장에서 육지로 옮겨지고 있다. 구멍이 뚫린 천 사이로 바깥 세상을 내다보는 돌고래가 앙증스럽다.

<<사진제공 장생포 고래문화보존회 박준성 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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