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들 중 상당수가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에 대해서 불만족하고 있으며, 향후 1년 내 PC를 교체하고 싶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5일 태터엔미디어 PC부문 플레이PC가 국내 트위터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조사한 결과 전체 75% 소비자가 PC를 교체하거나 추가로 구매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누리꾼은 주로 남성(90%)이면서 20대(31%)~30대(54%)가 주를 이뤘다.
설문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PC 종류로 `울트라씬 노트북(33%)`, 뒤 이어, `고사양 PC(29%)'와 `넷북(15%)', `일반 노트북(12%)'이라고 밝혀, 절반 이상(60%) 응답자가 휴대가 용이한 노트북PC 형태 PC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이형근기자 bass007@
5일 태터엔미디어 PC부문 플레이PC가 국내 트위터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조사한 결과 전체 75% 소비자가 PC를 교체하거나 추가로 구매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누리꾼은 주로 남성(90%)이면서 20대(31%)~30대(54%)가 주를 이뤘다.
설문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PC 종류로 `울트라씬 노트북(33%)`, 뒤 이어, `고사양 PC(29%)'와 `넷북(15%)', `일반 노트북(12%)'이라고 밝혀, 절반 이상(60%) 응답자가 휴대가 용이한 노트북PC 형태 PC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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