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는 SK텔레콤이 내년 3월 도입키로 한 1초당 과금제에 관련해 후발사업자인 KT와 LG텔레콤도 함께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서울YMCA는 5일 성명을 통해 "KT와 LG텔레콤이 요금부과의 정당성이나 기술적 또는 비용적 측면에서 초당과금제를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당장의 매출감소를 이유로 전체 소비자들의 요구를 외면하는 사업자를 방관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김응열기자 uykim@
서울YMCA는 5일 성명을 통해 "KT와 LG텔레콤이 요금부과의 정당성이나 기술적 또는 비용적 측면에서 초당과금제를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당장의 매출감소를 이유로 전체 소비자들의 요구를 외면하는 사업자를 방관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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