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대표 이용호)은 회사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외부 전문인력을 영입하고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및 상품개발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2총괄 5사업부 5본부 체제였던 회사의 조직은 4총괄 6사업부 5본부 체제로 변경됐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WM사업부를 WM총괄로 확대 개편했으며 4개의 지역본부를 관할하는 WM지역사업부와 WM영업 기획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WM지원사업부를 신설, WM영업 강화를 천명했다. 또 IB영업 강화를 통한 수익 구조를 다변화를 꾀하기 위해 IB사업부와 IB부사업부를 IB총괄과 IB사업부로 각각 확대 개편했다.
사업 구조를 크게 WS총괄(법인사업부ㆍFICC사업부ㆍ트레이딩사업부), WM총괄(WM지역사업부ㆍWM지원사업부), IB총괄(IB사업부)의 3대 축으로 구분, 각 부문간 유기적인 성장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화증권은 "지난 5월에 외부인력 영입을 통해 IB영업력이 증대되는 효과를 가져온 데 이어 현재 PI(Principal Investment) 능력 향상을 위해 미국 현지의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라면서 "향후에도 회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내외 전문인력 영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2총괄 5사업부 5본부 체제였던 회사의 조직은 4총괄 6사업부 5본부 체제로 변경됐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WM사업부를 WM총괄로 확대 개편했으며 4개의 지역본부를 관할하는 WM지역사업부와 WM영업 기획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WM지원사업부를 신설, WM영업 강화를 천명했다. 또 IB영업 강화를 통한 수익 구조를 다변화를 꾀하기 위해 IB사업부와 IB부사업부를 IB총괄과 IB사업부로 각각 확대 개편했다.
사업 구조를 크게 WS총괄(법인사업부ㆍFICC사업부ㆍ트레이딩사업부), WM총괄(WM지역사업부ㆍWM지원사업부), IB총괄(IB사업부)의 3대 축으로 구분, 각 부문간 유기적인 성장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화증권은 "지난 5월에 외부인력 영입을 통해 IB영업력이 증대되는 효과를 가져온 데 이어 현재 PI(Principal Investment) 능력 향상을 위해 미국 현지의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라면서 "향후에도 회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내외 전문인력 영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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