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싶죠. 여러분께 인정받는 것도 그렇고, 저 자신도 이번 작품이 연기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어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첩보조직의 프로파일러 역을 맡은 8년차 배우 김태희(29)가 연기에 대한 새 열정을 내비치며 작품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금껏 연기를 한 번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었다"며 "준비 안 된 상태로 정신없이 드라마를 찍어왔는데 시청자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사실 부담이 더 컸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작품활동을 쉬고 연기 수업을 받았다는 그는 "이번 작품을 촬영하면서 뭐라고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연기에 대해 많이 깨닫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우 이병헌도 김태희에 대해 "데뷔한 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도화지 같이 순수한 상태로 배우려는 자세를 보이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희는 "오랜만에 작품을 시작해 카메라 앞에 서니 '카메라 울렁증'이 나더라"며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서 지금은 편안하게 느끼며 촬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액션 장면 촬영을 위해 체력을 비축하려고 식사량도 늘렸다"면서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촬영했는데 화면에는 김소연씨가 더 인상적으로 비쳤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앞으로 촬영할 액션 장면이 남아 있는 만큼 액션 스쿨 열심히 다니며 제대로 된 연기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첩보조직의 프로파일러 역을 맡은 8년차 배우 김태희(29)가 연기에 대한 새 열정을 내비치며 작품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금껏 연기를 한 번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었다"며 "준비 안 된 상태로 정신없이 드라마를 찍어왔는데 시청자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사실 부담이 더 컸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작품활동을 쉬고 연기 수업을 받았다는 그는 "이번 작품을 촬영하면서 뭐라고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연기에 대해 많이 깨닫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우 이병헌도 김태희에 대해 "데뷔한 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도화지 같이 순수한 상태로 배우려는 자세를 보이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희는 "오랜만에 작품을 시작해 카메라 앞에 서니 '카메라 울렁증'이 나더라"며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서 지금은 편안하게 느끼며 촬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액션 장면 촬영을 위해 체력을 비축하려고 식사량도 늘렸다"면서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촬영했는데 화면에는 김소연씨가 더 인상적으로 비쳤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앞으로 촬영할 액션 장면이 남아 있는 만큼 액션 스쿨 열심히 다니며 제대로 된 연기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