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업체들이 추석을 맞아 특별 경비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29일 서울 구로동 KT텔레캅 직원들이 관제센터에서 CCTV영상을 보며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KT텔레캅 고객은 귀향지에서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집안의 안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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