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내달 1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국내 소비자를 위해 단일 콘솔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 `X박스360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X박스360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에도 3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참여해 치러졌으며, 올해는 더욱 많은 이들이 X박스360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6개의 게임존에 100여대의 X박스360 콘솔을 설치,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어스오브워2`, `바이오하자드5`, `스트리트파이터4` 등 인기 타이틀을 비롯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독점 타이틀과 다양한 기대작도 공개된다.
특히 내달말 출시 예정인 전용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3`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고 이를 위한 특별존이 따로 마련된다.
이밖에 한미 게이머의 친선 경기와 인기가수 티아라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xbox360invitational.com)를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도 증정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송진호 이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를 국내에서 여는 것은 국내 콘솔게임 시장 저변을 확대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라며 "이번 행사가 게이머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비디오 콘솔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X박스360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에도 3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참여해 치러졌으며, 올해는 더욱 많은 이들이 X박스360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6개의 게임존에 100여대의 X박스360 콘솔을 설치,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어스오브워2`, `바이오하자드5`, `스트리트파이터4` 등 인기 타이틀을 비롯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독점 타이틀과 다양한 기대작도 공개된다.
이밖에 한미 게이머의 친선 경기와 인기가수 티아라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xbox360invitational.com)를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도 증정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송진호 이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를 국내에서 여는 것은 국내 콘솔게임 시장 저변을 확대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라며 "이번 행사가 게이머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비디오 콘솔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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