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를 활용한 인덱스 펀드인 NH-CA자산운용의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2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6월 16일 설정된 후 출시 100일만에 수익률 40.29%(25일 기준)를 기록해 코스피200지수의 23.08%에 비해 1.75배 초과하는 성과를 보인 고수익 상품으로 운용금액은 339억원이다.

이 펀드는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나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일반 인덱스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고 위험군 상품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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