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ㆍ하지원 주연의 멜로 `내 사랑 내 곁에`가 개봉과 함께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9%)에 따르면 24일 개봉한 `내 사랑 내 곁에`는 25-27일 사흘 동안 전국 546개 상영관에서 38만4천351명(37.4%)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로써 `내 사랑 내 곁에`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같은 날 개봉한 다른 신작 영화들이 그 뒤를 이었다. 2위는 조승우ㆍ수애 주연의 `불꽃처럼 나비처럼`으로, 510개 상영관에서 26만5천211명(24.7%)을 모았으며 뮤지컬 영화 `페임`은 13만572명(12.6%)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애자`는 세 계단 내려선 4위에 그쳤다. 관객 10만648명을 더해 총 관객은 113만1천448명을 기록했다.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는 각각 5만3천211명, 1만7천395명을 더해 7만616명을 끌어모았다. 지난 7월 29일 개봉 이후 총 관객은 766만9천33명이 됐다.
캐서린 헤이글과 제라드 버틀러의 `어글리 트루스`도 세 계단 밀려나 6위를 기록했다. 3만3천764명이 찾아 총 관객은 23만6천610명이다. `해운대`의 관객 동원도 주춤해져 `실미도`(1천108만명)를 누르고 역대 흥행 영화 4위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1만554명을 더해 총 관객은 1천133만7천529명을 기록했다. 정진영ㆍ장근석 주연의 `이태원 살인사건`과 인도영화 `블랙`이 각각 9위와 10위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9%)에 따르면 24일 개봉한 `내 사랑 내 곁에`는 25-27일 사흘 동안 전국 546개 상영관에서 38만4천351명(37.4%)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로써 `내 사랑 내 곁에`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같은 날 개봉한 다른 신작 영화들이 그 뒤를 이었다. 2위는 조승우ㆍ수애 주연의 `불꽃처럼 나비처럼`으로, 510개 상영관에서 26만5천211명(24.7%)을 모았으며 뮤지컬 영화 `페임`은 13만572명(12.6%)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애자`는 세 계단 내려선 4위에 그쳤다. 관객 10만648명을 더해 총 관객은 113만1천448명을 기록했다.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완결판 - 못다한 이야기`는 각각 5만3천211명, 1만7천395명을 더해 7만616명을 끌어모았다. 지난 7월 29일 개봉 이후 총 관객은 766만9천33명이 됐다.
캐서린 헤이글과 제라드 버틀러의 `어글리 트루스`도 세 계단 밀려나 6위를 기록했다. 3만3천764명이 찾아 총 관객은 23만6천610명이다. `해운대`의 관객 동원도 주춤해져 `실미도`(1천108만명)를 누르고 역대 흥행 영화 4위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1만554명을 더해 총 관객은 1천133만7천529명을 기록했다. 정진영ㆍ장근석 주연의 `이태원 살인사건`과 인도영화 `블랙`이 각각 9위와 1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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