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4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올해 4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3분기와 같은 10조원, 대출 금리는 연 1. 25%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액한도대출은 한은이 한도를 정해놓고 은행별로 중소기업 지원실적에 연계해 시장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배정해 주는 제도다.
한은은 지난해 10월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6조5000억원에서 9조원으로 올린 데 이어 올해 3월에 다시 1조원 늘린 바 있다. 대출 금리는 지난 2월 0.25%포인트 내렸다.
송정훈기자 repor@
한은은 지난해 10월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6조5000억원에서 9조원으로 올린 데 이어 올해 3월에 다시 1조원 늘린 바 있다. 대출 금리는 지난 2월 0.25%포인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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