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서버용 콘텐츠 관리 솔루션 `어도비 플래시 액세스 2.0'을 공개하고 내년 초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플래시 액세스 2.0'은 프리미엄 콘텐츠의 배급과 이를 통한 수익창출을 가능하게 만드는 차세대 콘텐츠 보안 솔루션으로 과거에 `어도비 플래시 미디어 저작권 관리 서버'로 불렸던 제품이다.

한국어도비는 어도비 플래시 액세스 2.0가 업계의 표준 암호화 기술을 통해 불법적인 콘텐츠의 훼손이나 캡쳐를 차단해 콘텐츠를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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