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오는 29일 서울 한남동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에서 제 1차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 자율규제 활성화 방안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인터넷 규제환경과 KISO의 과제, 나아가 인터넷 자율규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제도적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KISO는 인터넷 게시물의 자유와 책임 문제를 업계 스스로 다루기 위해 지난 3월 출범한 민간자율조직이다.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프리챌, 하나로드림 등 국내 대표 7개 포털업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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