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는 학생증 하나로 수강신청에서 금융거래까지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카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다기능 카드는 일반 플라스틱 카드에 신분증, 교통카드, 체크카드, 전자 화폐 기능 등을 탑재한 것으로,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응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 한 장이면 수업 출석 확인과 식당, 매점, 대중교통 소액결제, 도서 대출까지 모두 가능해 현금이나 신분증 없이도 대학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조선대는 21일 광주은행과 스마트카드 시스템 구축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카드 한 장이면 수업 출석 확인과 식당, 매점, 대중교통 소액결제, 도서 대출까지 모두 가능해 현금이나 신분증 없이도 대학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조선대는 21일 광주은행과 스마트카드 시스템 구축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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