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교통카드 전국호환을 앞두고 20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스마트카드 연구개발팀 직원들이 전국지역 단말기 호환성 테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교통카드가 전국적으로 호환되면 저탄소배출 등 친환경 효과도 배가될 전망이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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