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노정남)은 21일부터 주식과 파생상품에 탄력적으로 투자해 코스피200지수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대신 포르테 레버리지 인덱스 1.6 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식과 선물, 옵션, 스왑투자를 활용해 코스피200지수 일일 변동치의 1.6배를 추구하는 인덱스 상품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수익 고위험 상품이다. 코스피200 주식을 추종하는 포트폴리오로 운용되며 주식관련 파생상품이 저평가 됐을 때 탄력적으로 투자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됐으며 상승추세가 강할 때 가장 큰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변동성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

주식 및 주식관련파생상품에 60%이상 투자하며 중도환매 수수료가 없어 자금 출금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으로 가입대상이나 가입금액의 제한은 없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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