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16일부터 2박3일 동안 진행되는 워크숍 중 1일차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CJ는 이날 오후 2시경 대부도의 모 펜션에 도착해 한국 최고의 레이싱 스타 김의수 선수의 강연을 들었다. 김 선수는 오프로드 선수라는 편견을 깨고 국내 최고 레이서의 반열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선수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잊지말라고 주문했다.
강연이 끝난 뒤 CJ는 족구 최강전을 진행했다. 4인 1조로 팀을 편성한 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이재훈 코치와 김준호, 장윤철 등이 한 팀을 이룬 3조가 1위를 차지하며 CJ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CJ는 저녁 식사 후 오후 8시 반부터 장기자랑을 진행해 선수들의 숨은 끼를 발산했다. 마재윤이 조장을 맡은 '기쁨조'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따라했고 변형태, 권수현, 김정우 등은 개그콘서트의 '씁쓸한 인생'을 패러디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손재범 등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춤과 함께 소화했다. 장기자랑 결과 언어유희를 적절히 섞은 변형태 조가 우승을 차지해 상품권을 받았다.
장기자랑에서 1위를 차지한 변형태는 "오랜만에 서울을 떠나 동료들과 함께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차기 시즌에서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J는 이날 오후 2시경 대부도의 모 펜션에 도착해 한국 최고의 레이싱 스타 김의수 선수의 강연을 들었다. 김 선수는 오프로드 선수라는 편견을 깨고 국내 최고 레이서의 반열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선수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잊지말라고 주문했다.
강연이 끝난 뒤 CJ는 족구 최강전을 진행했다. 4인 1조로 팀을 편성한 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이재훈 코치와 김준호, 장윤철 등이 한 팀을 이룬 3조가 1위를 차지하며 CJ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CJ는 저녁 식사 후 오후 8시 반부터 장기자랑을 진행해 선수들의 숨은 끼를 발산했다. 마재윤이 조장을 맡은 '기쁨조'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따라했고 변형태, 권수현, 김정우 등은 개그콘서트의 '씁쓸한 인생'을 패러디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손재범 등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춤과 함께 소화했다. 장기자랑 결과 언어유희를 적절히 섞은 변형태 조가 우승을 차지해 상품권을 받았다.
장기자랑에서 1위를 차지한 변형태는 "오랜만에 서울을 떠나 동료들과 함께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차기 시즌에서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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