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상암월드컵경기장서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
한국의 2NE1과 소녀시대, 일본의 각트와 V6, 대만의 뤄즈샹 등 아시아 9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시아 9개국의 정상급 가수 11개 팀은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앞서 18일 오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지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한국의 2NE1과 소녀시대, 일본의 각트와 미히마루GT, 대만의 뤄즈샹, 중국의 리위춘, 홍콩의 정이젠, 태국의 케이오틱, 베트남의 호 응옥 하, 인도네시아의 아그네스 모니카, 우크라이나의 루슬라나 등이 참석했다.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스페셜 게스트인 일본의 V6는 일정상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나 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V6의 경우 19일 오후 별도의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2NE1은 "음악 축제를 아시아의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는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게 해보자`라고 하는데 이번 공연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2번째 출연인 소녀시대는 "각국의 최고 가수와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한국어와 중국어, 일어, 영어 등 4개 국어로 말했다.
일본의 비주얼 록 가수 각트는 "팬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내일 공연에서 저의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어설프지만 또박또박 한국어로 말해 박수를 받았다.
태국과 한국, 일본인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 케이오틱의 한국인 멤버 박정배는 "우리 그룹이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하게 돼 굉장히 떨린다. 그러나 내일 공연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지닌 루슬라나는 "우크라이나와 한국은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지만 이번 공연 등을 통해 양국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우정을 쌓길 바란다. 내일 공연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의 본 공연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열리며 한국의 2NE1이 아시아 신인상을 받는다.
한국의 2NE1과 소녀시대, 일본의 각트와 V6, 대만의 뤄즈샹 등 아시아 9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시아 9개국의 정상급 가수 11개 팀은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앞서 18일 오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지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한국의 2NE1과 소녀시대, 일본의 각트와 미히마루GT, 대만의 뤄즈샹, 중국의 리위춘, 홍콩의 정이젠, 태국의 케이오틱, 베트남의 호 응옥 하, 인도네시아의 아그네스 모니카, 우크라이나의 루슬라나 등이 참석했다.
한국의 빅뱅과 슈퍼주니어, 스페셜 게스트인 일본의 V6는 일정상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나 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V6의 경우 19일 오후 별도의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2번째 출연인 소녀시대는 "각국의 최고 가수와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한국어와 중국어, 일어, 영어 등 4개 국어로 말했다.
일본의 비주얼 록 가수 각트는 "팬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내일 공연에서 저의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어설프지만 또박또박 한국어로 말해 박수를 받았다.
태국과 한국, 일본인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 케이오틱의 한국인 멤버 박정배는 "우리 그룹이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하게 돼 굉장히 떨린다. 그러나 내일 공연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지닌 루슬라나는 "우크라이나와 한국은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지만 이번 공연 등을 통해 양국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우정을 쌓길 바란다. 내일 공연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의 본 공연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주제로 열리며 한국의 2NE1이 아시아 신인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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