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화 아주대 정보통신대학원 교수
현재 한국사회는 경제적 측면에서는 2000년대에는 4% 중반 성장을 기록하고, 2010년 이후 4%대 이하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생산시설의 해외이전, 노동집약형 산업 비중 축소 등으로 취업계수는 9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져 고용창출 효과가 약화되고 있다. 또한 개방 및 기술변화 등 환경변화의 적응력 차이로 인한 산업 및 소득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이며, 일부 제조업 위주의 성장구조 및 서비스산업 낙후로 인한 내수기반 약화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사회적 측면에서는 경제적 양극화는 정보 지식의 격차, 의료 혜택 등 삶의 질 격차로 확대되어 성별, 지역 격차 등 사회 양극화 부작용이 심화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비 지출에도 불구하고 고등교육 경쟁력은 세계 최하위권 수준이다. 또한 공공효율성 부족으로 인한 국가 경쟁력 저하 및 사회안전망 부족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증대되고 있다. 따라서 경제적 사회적 측면에서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라 향후 어려운 문제가 전망되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에 대한 중장기적인 전략과 대책이 필요하다. 즉 시대 요구의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방송통신을 일반 정책 영역으로까지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향후 방송통신 패러다임이 대전환되어 사물 환경이 실시간 웹으로 연결되는 '사물의 인터넷'시대가 도래되고 있다. 정보의 수집 활용이 인간 대 인간관계에서 인간 대 사물관계, 사물 대 사물관계로 변화되어 사물간 상호 정보교환 제어를 통해 사물 확인, 위치파악, 모니터링,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 사물 장소가 센서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비즈니스와 개인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실시간 웹(Real-World-Web) 시대로 발전된다.
경제 사회의 인프라로서의 IT 혁명은 RFID나 휴대단말기 등을 활용, 현실 사회와 사이버 사회를 연결하여 정보의 가치를 높이고 경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향후에는 필요한 자원을 필요한 시간에 할당하는 자원과 시간의 최적화, 국가 시스템의 주요 영역에 걸쳐 기존 데이터와 실제 세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 및 공유가 가능할 전망이다. 사이버 세계와 현실세계가 보다 안정적으로 동기화 되어, 문화 경제 일상생활 등 모든 사회활동이 네트워크와 실시간으로 상호 작용한다. 2020년경에는 경제와 금융위기, 기상예측, 지각변동, 건강진단과 질병발견, 기술진화 시나리오 등 모든 국가기능과 정부활동에 창조적 가치를 높이고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것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가 성장잠재력을 향상시킬 '사물의 인터넷'은 전자, 섬유, 금융, 건설, 의료, 유통 등 전 산업분야에서 사물통신 서비스가 활용되면서 국가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개별기업 및 산업전반의 경쟁력 향상과 국가사회 선진화를 위해서는 사물통신 서비스 등 방송통신기술의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 사물정보가 기업경영, 생활영역, 공공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활용되어 전 산업 가치사슬(Value chain) 혁신 및 산업 고도화가 달성된다. 재난 재해 예보, 환경 방범 시설물 모니터링 등 각종 사회문제 해결로 기업 생산성 제고가 가능해져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사물의 인터넷'은 IT 기반의 생활, 복지 서비스 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u환경, u건강 등 센서네트워크 기반의 산업이 IT산업의 핵심으로 부각할 전망이다. 미래 산업의 핵심기술인 센서네트워크 관련 기술 확보로 글로벌 기술경쟁력 향상 및 성장원천 확보될 전망이다. 사물통신 기술발전에 따라 물리적 세계와 웹의 실시간 연동이 가능한 '사물의 인터넷'으로 발전하고, 사물통신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산업 자동화, 환경 감시, 재난 예방, u헬스, 에너지 절약 등으로 그린 IT를 위한 인프라로 발전한다. 또한 2008년에 타임지가 뽑은 올해 최고의 발명품으로 '사물의 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이 채택됐고 현재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는 5억 대 내외로 추정되지만, 2020년 1000억대가 넘는 사물(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대비하여 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및 응용서비스 개발 등 전략적으로 준비하여 새로운 기회를 갖도록 하여야 한다.
현재 한국사회는 경제적 측면에서는 2000년대에는 4% 중반 성장을 기록하고, 2010년 이후 4%대 이하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생산시설의 해외이전, 노동집약형 산업 비중 축소 등으로 취업계수는 9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져 고용창출 효과가 약화되고 있다. 또한 개방 및 기술변화 등 환경변화의 적응력 차이로 인한 산업 및 소득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이며, 일부 제조업 위주의 성장구조 및 서비스산업 낙후로 인한 내수기반 약화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사회적 측면에서는 경제적 양극화는 정보 지식의 격차, 의료 혜택 등 삶의 질 격차로 확대되어 성별, 지역 격차 등 사회 양극화 부작용이 심화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비 지출에도 불구하고 고등교육 경쟁력은 세계 최하위권 수준이다. 또한 공공효율성 부족으로 인한 국가 경쟁력 저하 및 사회안전망 부족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증대되고 있다. 따라서 경제적 사회적 측면에서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라 향후 어려운 문제가 전망되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에 대한 중장기적인 전략과 대책이 필요하다. 즉 시대 요구의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방송통신을 일반 정책 영역으로까지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향후 방송통신 패러다임이 대전환되어 사물 환경이 실시간 웹으로 연결되는 '사물의 인터넷'시대가 도래되고 있다. 정보의 수집 활용이 인간 대 인간관계에서 인간 대 사물관계, 사물 대 사물관계로 변화되어 사물간 상호 정보교환 제어를 통해 사물 확인, 위치파악, 모니터링,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 사물 장소가 센서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비즈니스와 개인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실시간 웹(Real-World-Web) 시대로 발전된다.
경제 사회의 인프라로서의 IT 혁명은 RFID나 휴대단말기 등을 활용, 현실 사회와 사이버 사회를 연결하여 정보의 가치를 높이고 경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향후에는 필요한 자원을 필요한 시간에 할당하는 자원과 시간의 최적화, 국가 시스템의 주요 영역에 걸쳐 기존 데이터와 실제 세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 및 공유가 가능할 전망이다. 사이버 세계와 현실세계가 보다 안정적으로 동기화 되어, 문화 경제 일상생활 등 모든 사회활동이 네트워크와 실시간으로 상호 작용한다. 2020년경에는 경제와 금융위기, 기상예측, 지각변동, 건강진단과 질병발견, 기술진화 시나리오 등 모든 국가기능과 정부활동에 창조적 가치를 높이고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것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가 성장잠재력을 향상시킬 '사물의 인터넷'은 전자, 섬유, 금융, 건설, 의료, 유통 등 전 산업분야에서 사물통신 서비스가 활용되면서 국가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개별기업 및 산업전반의 경쟁력 향상과 국가사회 선진화를 위해서는 사물통신 서비스 등 방송통신기술의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 사물정보가 기업경영, 생활영역, 공공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활용되어 전 산업 가치사슬(Value chain) 혁신 및 산업 고도화가 달성된다. 재난 재해 예보, 환경 방범 시설물 모니터링 등 각종 사회문제 해결로 기업 생산성 제고가 가능해져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사물의 인터넷'은 IT 기반의 생활, 복지 서비스 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u환경, u건강 등 센서네트워크 기반의 산업이 IT산업의 핵심으로 부각할 전망이다. 미래 산업의 핵심기술인 센서네트워크 관련 기술 확보로 글로벌 기술경쟁력 향상 및 성장원천 확보될 전망이다. 사물통신 기술발전에 따라 물리적 세계와 웹의 실시간 연동이 가능한 '사물의 인터넷'으로 발전하고, 사물통신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산업 자동화, 환경 감시, 재난 예방, u헬스, 에너지 절약 등으로 그린 IT를 위한 인프라로 발전한다. 또한 2008년에 타임지가 뽑은 올해 최고의 발명품으로 '사물의 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이 채택됐고 현재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는 5억 대 내외로 추정되지만, 2020년 1000억대가 넘는 사물(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대비하여 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및 응용서비스 개발 등 전략적으로 준비하여 새로운 기회를 갖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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