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대표 신은철)은 이달 말까지 추석 맞이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생명은 전국 140개의 사랑모아봉사팀을 통해 50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하고 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구입하는 한편 전국 각지의 지역자매결연단체,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등을 방문해 추석 선물 및 차례 준비를 위한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번 캠페인이 시장상인들과 저소득 가정을 모두 돕는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사진설명: 대한생명 강서지원단 사랑모아봉사단원들이 17일 '추석
맞이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서구 내발산동 송화시장서 추석 차례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