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BBVA(Banco Bilabo Vizcaya Argentaria) 은행과 프로젝트 금융 공동지원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BBVA 은행은 자산규모 기준 세계 30위, 스페인 2위 은행으로 지난해 중남미 지역 프로젝트 금융 지원실적이 53억달러에 달한다.
이번 협정은 한국 기업의 수출과 해외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BBVA측의 금융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수보는 설명했다.
수보 유창무 사장은 "중남미프로젝트 금융 1위인 BBVA 은행과 협정 체결이 우리 기업의 중남미 프로젝트 진출에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BBVA 은행은 자산규모 기준 세계 30위, 스페인 2위 은행으로 지난해 중남미 지역 프로젝트 금융 지원실적이 53억달러에 달한다.
이번 협정은 한국 기업의 수출과 해외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BBVA측의 금융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수보는 설명했다.
수보 유창무 사장은 "중남미프로젝트 금융 1위인 BBVA 은행과 협정 체결이 우리 기업의 중남미 프로젝트 진출에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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