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팅 솔루션 전문업체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는 오키의 환경정보수집 서비스인 `웹센싱(Web Sensing)'을 15일 공개했다.
웹센싱은 센서망(Sensor Network)으로 사무실의 환경정보를 수집하여 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저장하고 이를 통한 사무실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웹센싱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이산화탄소 배출량,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들을 그래프 등 이미지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사무실 직원들은 자신들이 발생시킨 환경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발생되는 에너지 낭비와 전력 소모 등을 스스로 인지하여 사무실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유동준 대표는 "오키는 프린팅 솔루션뿐만 아니라 사무실 환경자동화에 대해서도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들이 오키를 통해 한 발 앞선 사무자동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형근기자 bass007@
웹센싱은 센서망(Sensor Network)으로 사무실의 환경정보를 수집하여 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저장하고 이를 통한 사무실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웹센싱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이산화탄소 배출량,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들을 그래프 등 이미지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사무실 직원들은 자신들이 발생시킨 환경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발생되는 에너지 낭비와 전력 소모 등을 스스로 인지하여 사무실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유동준 대표는 "오키는 프린팅 솔루션뿐만 아니라 사무실 환경자동화에 대해서도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들이 오키를 통해 한 발 앞선 사무자동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