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민ㆍ이창하ㆍ정준환 등 가세 '여성팀' 색깔 벗어던져
사상 최초의 국산 게임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여성만으로 구성된 게임단을 꾸려 화제를 모은 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 팀이 1년도 되지 않아 인적 구성 개편을 단행했다.
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팀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경기에 출전, 새로이 개편된 스페셜포스 팀 조합을 선보였다.
하이트는 지난 4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출범할 때 선수단 5명을 전부 여성으로 꾸려 이슈를 모았다. 다른 팀의 경우 대부분 남자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지만 하이트는 5명 전원을 여성으로 만들어 남성들의 세계에 도전장을 던진 바 있다. 그렇지만 성적은 좋지 않았다. 당초 3승 이상을 목표로 삼았지만 1승에 머물면서 하이트는 최하위에 랭크됐다.
하이트는 이번 개편을 통해 여성의 색을 벗어 던지고 남성의 색을 입혔다. 여성 선수인 서지원이 아직 팀에 남아 있지만 본격적으로 순위 싸움에 뛰어들기 위해 다음 시즌부터 남성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개편한 선수들은 기존 리그에서 이미 인지도를 얻었다.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엔엘베스트 소속으로 출전했던 이강민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최근 해체한 IT뱅크 틴에이저 출신인 이창하와 정준환, 최원석이 가세했다. 저격수 김준우도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4강까지 오른 어널에 속했던 선수로 저격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알려져 있어 한층 전력이 상승했다는 평이다.
하이트 이명근 감독은 "남성 선수들로 개편하면서 고민이 많았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경쟁 체제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어렵게 선택했다"고 말했다.
사상 최초의 국산 게임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여성만으로 구성된 게임단을 꾸려 화제를 모은 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 팀이 1년도 되지 않아 인적 구성 개편을 단행했다.
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팀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경기에 출전, 새로이 개편된 스페셜포스 팀 조합을 선보였다.
하이트는 지난 4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출범할 때 선수단 5명을 전부 여성으로 꾸려 이슈를 모았다. 다른 팀의 경우 대부분 남자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지만 하이트는 5명 전원을 여성으로 만들어 남성들의 세계에 도전장을 던진 바 있다. 그렇지만 성적은 좋지 않았다. 당초 3승 이상을 목표로 삼았지만 1승에 머물면서 하이트는 최하위에 랭크됐다.
하이트는 이번 개편을 통해 여성의 색을 벗어 던지고 남성의 색을 입혔다. 여성 선수인 서지원이 아직 팀에 남아 있지만 본격적으로 순위 싸움에 뛰어들기 위해 다음 시즌부터 남성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개편한 선수들은 기존 리그에서 이미 인지도를 얻었다.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엔엘베스트 소속으로 출전했던 이강민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최근 해체한 IT뱅크 틴에이저 출신인 이창하와 정준환, 최원석이 가세했다. 저격수 김준우도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4강까지 오른 어널에 속했던 선수로 저격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알려져 있어 한층 전력이 상승했다는 평이다.
하이트 이명근 감독은 "남성 선수들로 개편하면서 고민이 많았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경쟁 체제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어렵게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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