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2009년도 우수 교육훈련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이 대회는 노동부 주관으로 지난달 기업체와 대학, 직업훈련기관 등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훈련' 등 5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현대중공업은 제관 용접 양성 프로그램으로 집체훈련 양성과정 부문에 참가했다. 전체 43개 교육 프로그램이 경합을 벌인 결과, 제관 용접 프로그램이 교육 훈련의 성과, 훈련 내용 및 교수, 학습방법의 적정성, 훈련 프로그램의 필요성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현대중공업의 기술교육원 관계자는 "현장 전문가를 강사로 활용하고 실습을 강화하는 등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수료생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협력업체의 인력 수요까지 고려해 교육에 반영하는 등 기업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올해 2회째인 이 대회는 노동부 주관으로 지난달 기업체와 대학, 직업훈련기관 등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훈련' 등 5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현대중공업은 제관 용접 양성 프로그램으로 집체훈련 양성과정 부문에 참가했다. 전체 43개 교육 프로그램이 경합을 벌인 결과, 제관 용접 프로그램이 교육 훈련의 성과, 훈련 내용 및 교수, 학습방법의 적정성, 훈련 프로그램의 필요성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현대중공업의 기술교육원 관계자는 "현장 전문가를 강사로 활용하고 실습을 강화하는 등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수료생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협력업체의 인력 수요까지 고려해 교육에 반영하는 등 기업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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