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들이 내달 추석을 맞아 총 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올 추석에 지난해 추석의 두배, 올해 설과 같은 수준인 총 1조원의 중소기업 특별운전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과 신한,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으로 각각 5000억원씩을 배정했으며 농협은 중소기업에 3000억 원을 대출해 줄 예정이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에 1조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내달 16일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산업은행도 10월 중에 총 1조원의 특별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은행은 중소기업 특별운전자금을 대출해주는 일반은행과 농협, 수협에 각각 총액한도대출 자금 2200억 원을 1.25%의 낮은 금리로 지원한다.
송정훈기자 repor@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올 추석에 지난해 추석의 두배, 올해 설과 같은 수준인 총 1조원의 중소기업 특별운전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과 신한,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 특별자금으로 각각 5000억원씩을 배정했으며 농협은 중소기업에 3000억 원을 대출해 줄 예정이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에 1조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내달 16일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산업은행도 10월 중에 총 1조원의 특별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은행은 중소기업 특별운전자금을 대출해주는 일반은행과 농협, 수협에 각각 총액한도대출 자금 2200억 원을 1.25%의 낮은 금리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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