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대표 정만원)가 11월까지 3개월 동안 판매실적이 우수한 셀러를 선정해 황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1번가는 3개월 동안 거래액, 순매출액, 급상승 등 3가지 기준에 따라 총 111명의 판매자를 선정한다. 이 중 판매실적에 따라 11명의 슈펙스셀러와 100명의 베스트셀러가 정해진다.
특히, 베스트셀러보다도 더 뛰어난 실적을 기록한 최고의 판매자를 슈펙스셀러로 선정해 슈펙스셀러 11명 중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3명에게는 황금 50돈 상당의 11번가 감사패를, 나머지 8명에게는 황금 30돈 상당의 11번가 감사패가 증정된다.
11번가 셀러정책 담당 김연미 매니저는 "후발주자인 11번가가 그동안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판매자들이 다양한 제품들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라면서 "판매자들을 독려해 향후에도 보다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11번가는 3개월 동안 거래액, 순매출액, 급상승 등 3가지 기준에 따라 총 111명의 판매자를 선정한다. 이 중 판매실적에 따라 11명의 슈펙스셀러와 100명의 베스트셀러가 정해진다.
특히, 베스트셀러보다도 더 뛰어난 실적을 기록한 최고의 판매자를 슈펙스셀러로 선정해 슈펙스셀러 11명 중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3명에게는 황금 50돈 상당의 11번가 감사패를, 나머지 8명에게는 황금 30돈 상당의 11번가 감사패가 증정된다.
11번가 셀러정책 담당 김연미 매니저는 "후발주자인 11번가가 그동안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판매자들이 다양한 제품들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라면서 "판매자들을 독려해 향후에도 보다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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