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티맥스소프트(대표 박종암) 분당 본사에서 9월 입사한 신입사원과 대표이사간 간담회가 마련된 가운데 박종암 티맥스소프트 대표(왼쪽)가 '난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과 기다림의 의미를 배우라'는 의미로 신입사원들에게 난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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