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은 26일 두산 벨라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를 만나 양국 간 우정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침체기에 있는 우표사업 활성화와 우표디자인 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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