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창립 18주년을 맞이하여 분당 본원에서 최평락 원장(가운데)과 직원대표가 '세계적 수준의 전자ㆍ정보통신기술 연구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변화와 혁신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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