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사무국이 이제동과의 재협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1차 협상에서 이제동의 부모님과 격차를 좁히지 못해 재계약 협상이 결렬된 화승은 25일 입찰 결과 이제동에 입찰 의사를 보인 팀이 없자 28일부터 31일까지 재협상의 기회를 얻었다. 이에 화승측은 "이제동과의 재협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제동의 대리인인 부모님과 언제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는 "연락이 닿는 대로 만나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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