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 피하고 지압법으로 예방
심근경색증은 발생하는 원인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예방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대략의 예방원칙은 원인제거, 유인제거, 발병의 동기를 주는 상태를 피해야 하는 것 등이 있다. 원인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관상동맥의 경화로 인한 협착이나 폐색이므로 이를 미연에 막는 것이 좋다.
먼저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피하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치료받음으로써 발병의 위험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한다. 아울러 긴장과 과로, 흡연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기후가 좋지 않을 때 목욕 후, 과로한 운동 후, 기름진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했을 때에도 발병하기 쉬우므로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심근경색증이 발병하면 우선 안정을 시켜야 한다. 통증이나 호흡곤란으로 전전긍긍하거나 지나치게 불안감을 갖는 것은 좋지 않으며 억지로 토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가슴에 냉습포를 활용해 동통을 덜어줄 수 있으나 지나치게 차갑게 하지 말아야 한다. 심근경색이 발병한 후 수 주일이 지나서 회복된 환자는 일단 만성기에 접어들어 사망의 위험은 거의 없게 된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협심증이 계속 남아 있거나 부정맥으로 고정되어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 늑막염이나 심막염을 병발하는 예도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근경색이 만성기에 접어들면 우선 상처를 입은 심장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의 분량을 정해야 한다. 일의 분량이 지나치면 심장의 부담은 커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체중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고 동물성 지방을 적게 섭취하며 술과 담배를 피하는 것이 좋다. 육체적 정신적 안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병세가 좋아지면 오래도록 안정만 취할 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앉거나 걷는 등 점차 운동량을 늘려나가면 심장의 기능이 빨리 회복될 수 있다. 생활에 복귀하는 것도 이와 같이 점차적으로 늘려나가야 한다. 보통 하루에 2㎞를 걸어서 피로나 호흡곤란, 가슴의 두근거림, 가슴의 아픔 등을 자각하지 못하면 반나절 근무를 시작해도 좋다. 그 후 점차 근무시간을 늘려 수개월 내지 반년간에 걸쳐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밤, 은행, 토란 및 날 음식과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 등은 모두 피하는 것이 좋다.
심근경색에 좋은 지압법으로는 환자의 척추 양옆을 지압하고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사이에 있는 합곡혈과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에 있는 태충혈을 지압해 주는 것이다. 또 이에 앞서 침이나 바늘을 소독해서 엄지발가락 발톱 내측과 엄지손가락 손톱 내측에 있는 구급혈(救急穴)로서 은백(소상)이라는 경혈에서 출혈을 약간 시켜주는 것이 좋다.
심근경색증은 발생하는 원인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예방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대략의 예방원칙은 원인제거, 유인제거, 발병의 동기를 주는 상태를 피해야 하는 것 등이 있다. 원인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관상동맥의 경화로 인한 협착이나 폐색이므로 이를 미연에 막는 것이 좋다.
먼저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피하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치료받음으로써 발병의 위험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한다. 아울러 긴장과 과로, 흡연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기후가 좋지 않을 때 목욕 후, 과로한 운동 후, 기름진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했을 때에도 발병하기 쉬우므로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심근경색증이 발병하면 우선 안정을 시켜야 한다. 통증이나 호흡곤란으로 전전긍긍하거나 지나치게 불안감을 갖는 것은 좋지 않으며 억지로 토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가슴에 냉습포를 활용해 동통을 덜어줄 수 있으나 지나치게 차갑게 하지 말아야 한다. 심근경색이 발병한 후 수 주일이 지나서 회복된 환자는 일단 만성기에 접어들어 사망의 위험은 거의 없게 된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협심증이 계속 남아 있거나 부정맥으로 고정되어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 늑막염이나 심막염을 병발하는 예도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근경색이 만성기에 접어들면 우선 상처를 입은 심장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의 분량을 정해야 한다. 일의 분량이 지나치면 심장의 부담은 커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체중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고 동물성 지방을 적게 섭취하며 술과 담배를 피하는 것이 좋다. 육체적 정신적 안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병세가 좋아지면 오래도록 안정만 취할 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앉거나 걷는 등 점차 운동량을 늘려나가면 심장의 기능이 빨리 회복될 수 있다. 생활에 복귀하는 것도 이와 같이 점차적으로 늘려나가야 한다. 보통 하루에 2㎞를 걸어서 피로나 호흡곤란, 가슴의 두근거림, 가슴의 아픔 등을 자각하지 못하면 반나절 근무를 시작해도 좋다. 그 후 점차 근무시간을 늘려 수개월 내지 반년간에 걸쳐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밤, 은행, 토란 및 날 음식과 청량음료와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 등은 모두 피하는 것이 좋다.
심근경색에 좋은 지압법으로는 환자의 척추 양옆을 지압하고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사이에 있는 합곡혈과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에 있는 태충혈을 지압해 주는 것이다. 또 이에 앞서 침이나 바늘을 소독해서 엄지발가락 발톱 내측과 엄지손가락 손톱 내측에 있는 구급혈(救急穴)로서 은백(소상)이라는 경혈에서 출혈을 약간 시켜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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