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에이스 복무를 마치는 박대만과 이주영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선수의 복귀 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당연히 원 소속 팀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이지만 조율할 사항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빛 스타즈 소속으로 활동하다 공군에 입대한 박대만은 웅진 스타즈로 복귀할 공산이 크다. 박대만은 18일 웅진 스타즈 사무국과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면담하고 계약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계약금과 관련한 이견이 크지 않으면 웅진에서 선수 생활 또는 코치 생활을 할 가능성이 크다.
CJ 엔투스에서 활약한 이주영의 거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CJ는 계약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선수로 돌아오길 원하고 있지만 이주영이 입장 정리를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 이주영의 측근에 따르면 공부를 계속해야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에이스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은 대부분 e스포츠계로 돌아와 관련 직종에 근무하고 있다. 강도경, 성학승 등은 코치로, 이재훈은 플레잉 코치로 활동하고 있고 임요환은 현역 선수로 뛰고 있다.
그러나 학업을 선택한 경우도 많다. 공군 에이스 1기생인 조형근은 현재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로 돌아가 2학년에 재학중이고 김선기도 공부를 위해 게이머 생활을 접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선수의 복귀 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당연히 원 소속 팀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이지만 조율할 사항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빛 스타즈 소속으로 활동하다 공군에 입대한 박대만은 웅진 스타즈로 복귀할 공산이 크다. 박대만은 18일 웅진 스타즈 사무국과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면담하고 계약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계약금과 관련한 이견이 크지 않으면 웅진에서 선수 생활 또는 코치 생활을 할 가능성이 크다.
CJ 엔투스에서 활약한 이주영의 거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CJ는 계약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선수로 돌아오길 원하고 있지만 이주영이 입장 정리를 명확하게 하지 않았다. 이주영의 측근에 따르면 공부를 계속해야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에이스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은 대부분 e스포츠계로 돌아와 관련 직종에 근무하고 있다. 강도경, 성학승 등은 코치로, 이재훈은 플레잉 코치로 활동하고 있고 임요환은 현역 선수로 뛰고 있다.
그러나 학업을 선택한 경우도 많다. 공군 에이스 1기생인 조형근은 현재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로 돌아가 2학년에 재학중이고 김선기도 공부를 위해 게이머 생활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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