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남 고흥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에서 거행된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발사가 자동시퀀스에 기술적인 문제로 중지됐다. 이날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안타까운 눈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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