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의 권석재 해양수산연구사가 '2009년 세계 100대 과학자'로 선정됐다.

13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권 박사는 해양 방류수 이동에 관한 연구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연구실적으로 세계적 인명기관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과학자에 이름을 올려졌다고 밝혔다.

권 박사의 'IBC 2009년 세계 100대 과학자' 등재는 국립해양조사원으로는 해양조사연구실에서 함께 근무하는 변도성 박사가 지난해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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