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3일 유명 상표를 도용한 짝퉁 수영복 등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이 모(33.여.서울시 동작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미국 여성의류 브랜드인 `쥬시 꾸뛰르` 상표가 부착된 짝퉁 수영복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등 지난 6월초부터 7월말까지 3천만원 상당의 짝퉁 의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동대문 시장 등지에서 짝퉁 수영복 등을 한 벌당 2만원에 구입한 뒤 인터넷에서 3~4만원씩 받고 판매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미국 여성의류 브랜드인 `쥬시 꾸뛰르` 상표가 부착된 짝퉁 수영복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등 지난 6월초부터 7월말까지 3천만원 상당의 짝퉁 의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동대문 시장 등지에서 짝퉁 수영복 등을 한 벌당 2만원에 구입한 뒤 인터넷에서 3~4만원씩 받고 판매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