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12일 네이버 캐스트에 '생활의 게임' 섹션을 신설하고 두뇌건강, 육아, 상식, 재테크 등 실생활 소재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기능성 게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의 게임 섹션에서 제공하는 게임들은 NHN 기능성 게임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두뇌계발 게임 '더 브레인'을 비롯해 연애재테크 등을 소재로 한 '판타스틱 어른백서'와 육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엄마가 간다', 그리고 '숨은그림 찾기', '틀린그림찾기', '칠교놀이', '스도쿠', '미로찾기'의 '5분 미니게임'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

서현승 NHN 그룹장은 "게임을 즐기는 이들 뿐 아니라 더 다양한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통해 재미는 물론 또 다른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의 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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