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코치진이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태극전사들을 직접 점검한다. 1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정해성 코치는 14일 낮 영국 런던으로 떠나 이번 파라과이와 친선경기 때 부르지 않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청용(볼턴 원더러스), 설기현(풀럼)의 몸 상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정해성 코치는 일단 15일 볼턴-선덜랜드, 16일 맨유-버밍엄 시티의 프리미어리그경기를 지켜보며 이청용과 박지성의 컨디션을 체크한다. 이어 올해 초 사우디 아라비아에 임대됐다가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설기현(18일 블랙번전, 23일 첼시전)의 경기를 관전하고 25일 귀국한다.
박태하 코치는 14일 독일행에 올라 수비수 차두리(프라이부르크)가 출전할 경기를 지켜보기로 했다.
박 코치는 15일 슈투트가르트, 22일 바이엘 레버쿠젠과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르는 차두리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24일 입국한다.
설기현이나 차두리로서는 대표팀 재발탁 여부를 가를 중요한 시간이다.
정해성 코치는 일단 15일 볼턴-선덜랜드, 16일 맨유-버밍엄 시티의 프리미어리그경기를 지켜보며 이청용과 박지성의 컨디션을 체크한다. 이어 올해 초 사우디 아라비아에 임대됐다가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설기현(18일 블랙번전, 23일 첼시전)의 경기를 관전하고 25일 귀국한다.
박태하 코치는 14일 독일행에 올라 수비수 차두리(프라이부르크)가 출전할 경기를 지켜보기로 했다.
박 코치는 15일 슈투트가르트, 22일 바이엘 레버쿠젠과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르는 차두리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24일 입국한다.
설기현이나 차두리로서는 대표팀 재발탁 여부를 가를 중요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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