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김근)은 한국 고객을 위한 전담 서비스 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한국 고객 전담 서비스 센터가 최근 설치됐으며, 한국 고객들의 지원 요청을 더 신속,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앞으로는 제품 구입과 계약 갱신에 대한 모든 문의, 서브스크립션(가입증명)의 발급에서 등록까지의 순서 및 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서비스 센터에서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김근 한국레드햇 대표는 "한국 고객 전담 서비스센터는 레드햇 제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고객의 사소한 문의는 물론, 서브스크립션 등록방법, 제품 다운로드 방법 등 일상적인 문의를 전담해서 해결해 주는 곳으로 이같은 일련의 조치는 한국시장에 그만큼 레드햇 고객들이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레드햇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의 기술로 가장 높은 수준의 위기까지 책임지는 서비스 전담팀을 이미 베이징에 개설해 한국어, 중국어가 가능한 시스템 엔지니어들이 한국 고객을 위해 기술 지원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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