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유니세프에 전달
팬택계열은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팬택 빌딩에서 한국 유니세프에 `스카이 스타폰 경매'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서 가인, 려원, 유진, 박지윤, 박진희, 양파 등 톱스타 21명은 직접 사용하던 스카이 휴대전화를 내놨다. 총 658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행사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의 사용한 스카이 풀터치폰 `프레스토'(IM-U310)가 최고가인 54만4000원에 낙찰됐다.
팬택은 이번 행사 수익금 305만원을 전액 유니세프에 전달,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말라리아 퇴치 모기장을 전달하는데 사용한다.
김응열기자 uykim@
팬택계열은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팬택 빌딩에서 한국 유니세프에 `스카이 스타폰 경매'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서 가인, 려원, 유진, 박지윤, 박진희, 양파 등 톱스타 21명은 직접 사용하던 스카이 휴대전화를 내놨다. 총 658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행사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의 사용한 스카이 풀터치폰 `프레스토'(IM-U310)가 최고가인 54만4000원에 낙찰됐다.
팬택은 이번 행사 수익금 305만원을 전액 유니세프에 전달,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말라리아 퇴치 모기장을 전달하는데 사용한다.
김응열기자 uy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